36쪽

•pace(동사) + around the bus stop(전치사구) around는 the bus stop(명사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 •give(동사) + up(부사) = 포기하다(이어동사) up은 give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 Jaeho paced around the bus stop, which was covered in darkness. He thought of his wife and his little daughter whip (윕~윕~하며) 채찍질하다 as a cold wind whipped his face. As he shoved his hands shove (셔브하고)밀치다, 아무렇게나 넣다 into his pockets to warm them, he suddenly noticed an envelope. envelope [편지를 안으로(en, in) 넣도록 개발한 (develop, velope)] 봉투 He took it out, opened it, 이어동사의 어순: 동사 대명사 부사 took it out (O), took out it (x) took the money out (O), took out the money (O) and found five 10,000 won bills and several smaller ones. •부정대명사 one: 막연한 대상을 가리킴 I don't have a pen. I need one now. •대명사 it: 앞에 나온 특정 명사를 가리킴 I have a puppy. It is very cute. He could not allow Seonghun to do this when he could not even heat his own studio! Jaeho rushed back and climbed the steep steps. When he passed through the dark corridor and was about to open the door •be about to~: 막 ~하려고 하다 I was about to study. (공부하려고 했어.) to the studio, he heard Seonghun's voice from inside.

재호는 어둠이 내린 버스 정거장을 서성거렸다. 얼굴에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아내와 어린 딸을 생각했다. 그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손을 따뜻하게 할 때, 그는 예기치 않게 봉투를 발견했다. 그것을 꺼내서 열자 만 원짜리 다섯 장과 잔돈이 들어 있었다. 성훈 자신의 화실도 따뜻하게 할 형편이 되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 그는 성훈이 이렇게 하는 것을 내버려둘 수 없었다. 재호는 서둘러 되돌아가 가파른 계단을 올랐다. 어두운 복도를 지나 화실 문을 막 열려는 순간, 안에서 성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Darling, I'm sorry. The man •be supposed to~: 하기로 되어 있지만 안 될 가능성도 있음 •have to, must: 반드시 해야하며 다른 선택사항은 없음 •should, ought to: 가장 좋은 방법을 제안할 때, 의무X who was supposed to visit the studio today to buy a painting didn't show up. I know I promised to buy Sumin a doll and crayons for her birthday, •[all/what+주어+동사] is 명사 All I need for Christmas is you. (크리스마스에 내가 필요한 건 너 뿐이야.) •[all/what+주어+동사] is (to) 동사 What you should do is love me. (너가 해야 하는 건 나를 사랑하는 거야.) but all I have is bus fare home." •fare: (교통) 요금 •fair: 공평한, 상당한 Jaeho stood completely still, then silently turned, and went back down the stairs.

"여보, 미안해. 오늘 그림을 사러 오기로 한 사람이 오질 않았어. 수민이 생일선물로 인형과 크레파스를 사간다고 약속한 걸 알지만,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집에 갈 버스비뿐이야." 재호는 가만히 서 있다가 말없이 몸을 돌려 다시 계단을 내려왔다.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