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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SION TABLE FOR MINA
Mina is a high school student. Her dream is to become a comics artist, so she joins an after-school art program. However, after a few weeks, she starts skipping classes. Mr. Jo, the art teacher, asks her to come to the art classroom for a talk.

미나를 위한 결정도표
미나는 고등학생이다. 그녀의 꿈은 만화가가 되는 것라서 그녀는 방과 후 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그러나 몇 주 후에, 그녀는 수업에 빠지기 시작한다. 미술 선생님인 조 선생님은 그녀에게 면담을 위해 미술실로 오라고 부탁한다.


Mr. Jo: Mina, 현재완료시제: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나 현재에 완료 (현재까지 진행) 형태: have + 과거분사(p.p.) 예: I have worked at the school. (난 예전에도, 지금도 그 학교에서 일한다.) 단순과거: I worked at the school. (난 예전에 그 학교에서 일했다는 단순한 사실만 말함.) I haven't seen you in class for a while.
Mina: I'm so sorry, sir. I wanted to come, but I couldn't.
Mr. Jo: Is there a problem?
Mina: Not really, but I have other things to do. I'm very busy these days. I wish I had more time.
Mr. Jo: Hmm, maybe the problem is not time but time management.
Mina: What do you mean?
Mr. Jo: Well, actually, I might have some suggestions. Do you want to hear them?
Mina: I'd love to!

조 선생님: 미나야, 한동안 수업에서 네가 보이지 않더구나.
미나: 죄송해요, 선생님. 수업에 오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어요.
조 선생님: 어떤 문제라도 있니?
미나: 그런 건 아닌데, 다른 할 일이 있어서요. 요즘 무척 바빠요.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 선생님: 음, 아마도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시간 관리인 것 같구나.
미나: 그게 무슨 뜻이세요?
조 선생님: 음, 사실 나에게 몇 가지 조언이 있단다. 들어 보겠니?
미나: 좋아요!


(Mr. Jo walks up to the board and draws a big square. He divides it into four blocks, with a number in each block.)
Mr. Jo: This table categorizes things by urgency and importance. The first block includes things that are urgent and important; the second, important but not urgent; the third, urgent but not important; and last, neither urgent nor important. neither A nor B : A도 B도 아니다 either A or B : A 또는 B

(조 선생님은 칠판으로 가서 하나의 큰 사각형을 그린다. 그는 그것을 네 구역으로 나누고 각 구역에 숫자를 더한다.)
조 선생님: 이 표는 긴급성과 중요성에 의해 항목들을 분류한단다. 첫 번째 구역은 급하고 중요한 것을 포함하고 두 번째 구역은 중요하긴 하지만 급하진 않은 것, 세 번째 구역은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 마지막은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포함한단다.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